정확한 가로·세로 기준
한쪽 값을 입력하면 원본 비율에 맞춰 다른 값이 자동 계산됩니다.
006 · IMAGE CONVERT
JPG, PNG, WebP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을 원하는 크기로 한 번에 변경합니다.
여러 이미지의 픽셀 크기를 같은 기준으로 한 번에 변경할 수 있습니다.
JPG, PNG, WebP · 정적 이미지이미지를 추가하면 파일별 예상 결과 크기가 표시됩니다.
HOW TO USE
JPG, PNG 또는 WebP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픽셀, 퍼센트, 긴 변 또는 짧은 변 기준을 선택합니다.
원하는 크기를 입력하고 비율 유지와 확대 여부를 확인합니다.
크기 변경하기를 누릅니다.
결과 픽셀 크기를 확인한 뒤 개별 파일 또는 ZIP으로 저장합니다.
IMAGE RESIZE GUIDE
한쪽 값을 입력하면 원본 비율에 맞춰 다른 값이 자동 계산됩니다.
여러 이미지의 크기를 25%, 50%, 150%처럼 같은 비율로 조정할 때 적합합니다.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을 같은 기준으로 정리할 때 결과를 예측하기 쉽습니다.
PRACTICAL DETAILS
기본값은 원본 비율을 유지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리지 않도록 합니다.
원본보다 큰 목표가 입력되어도 기본적으로 크기를 유지합니다.
실행 전에 각 파일의 결과 픽셀 크기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PG는 JPG, PNG는 PNG, WebP는 WebP로 저장되며 자동 형식 변환은 하지 않습니다.
긴 변은 가로·세로 중 더 큰 쪽을 기준으로 맞추고, 짧은 변은 더 작은 쪽을 기준으로 맞춥니다. 방향이 다른 사진을 함께 처리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픽셀 크기를 키워도 원본에 없던 디테일이 새로 생기지는 않습니다. 확대가 필요한 경우 결과의 경계와 선명도를 실제 사용처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은 부드러운 계조, 그래픽은 경계 선명도, 픽셀아트는 픽셀 경계 유지가 중요합니다. 이미지 성격에 맞는 리샘플링 모드를 선택하세요.
픽셀 수를 줄이면 용량도 대체로 줄지만 특정 KB·MB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파일 용량 자체가 목표라면 이미지 압축기 또는 목표 용량 압축기를 사용해야 합니다.
FAQ
이 도구는 가로·세로 픽셀 크기를 변경합니다. 픽셀 수가 줄면 파일 용량도 대체로 줄지만 특정 KB·MB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네. 같은 픽셀·퍼센트·긴 변·짧은 변 기준을 전체 파일에 적용하거나 파일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네. 긴 변 또는 짧은 변 기준을 사용하면 이미지 방향에 관계없이 같은 기준으로 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원본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해 이미지가 늘어나거나 눌리지 않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비율 유지를 해제하면 정확한 크기로 변경할 수 있지만 원본 비율과 다르면 이미지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