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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아래로 읽는 긴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서로 다른 크기는 공통 너비 맞춤을 우선 검토하세요.
1번 이미지가 가장 위에 배치됩니다.013 · IMAGE EDIT
여러 이미지를 원하는 순서대로 세로 또는 가로로 합쳐 한 장으로 만드세요.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JPG, PNG, WebP · 여러 장 선택 가능HOW TO USE
합칠 이미지 여러 장을 선택합니다.
썸네일을 드래그하거나 이동 버튼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세로 또는 가로 합치기를 선택합니다.
원본 크기 유지 또는 너비·높이 맞춤 방식을 선택합니다.
이미지 정렬을 선택합니다.
이미지 사이 간격과 외곽 여백을 조절합니다.
배경색 또는 투명 배경을 선택합니다.
결과 크기와 미리보기를 확인합니다.
출력 형식과 품질을 선택합니다.
다운로드를 눌러 한 장의 이미지로 저장합니다.
IMAGE MERGING GUIDE
위에서 아래로 읽는 긴 이미지에 적합합니다. 서로 다른 크기는 공통 너비 맞춤을 우선 검토하세요.
1번 이미지가 가장 위에 배치됩니다.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 붙일 때 적합합니다. 높이 맞춤을 사용하면 행이 고르게 정리됩니다.
1번 이미지가 가장 왼쪽에 배치됩니다.각 파일의 원본 크기를 그대로 유지해 불필요한 리사이즈를 피합니다.
크기 차이는 정렬과 배경 공간으로 보입니다.MERGE ROUTES
위에서 아래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한 줄에 정리합니다.
비율을 유지한 채 공통 축만 맞춥니다.
크기 차이는 정렬과 배경 공간으로 처리합니다.
PRACTICAL DETAILS
화면의 파일 순서가 최종 배치 순서입니다. 비동기 로딩 완료 순서 때문에 바뀌지 않습니다.
세로에서는 좌·중앙·우, 가로에서는 위·중앙·아래 정렬이 남는 공간의 위치를 결정합니다.
이미지 사이 공간과 결과 바깥 공간은 별도 값이므로 목적에 맞게 구분해 사용하세요.
체크 패턴은 미리보기용이며 다운로드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합니다.
결과 너비·높이·총 픽셀을 확인하고 경고가 뜨면 크기 기준을 낮춰 다시 생성하세요.
겹치는 영역을 자동으로 찾아 제거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경우 원본 캡처 단계에서 중복을 정리하세요.
PNG는 무손실이지만 커질 수 있고, JPG·WebP는 품질을 낮추면 용량이 줄지만 압축 흔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전 100% 보기에서 이미지 경계, 간격, 배경, 순서와 작은 글자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FAQ
예. 여러 JPG·PNG·WebP 이미지를 한 장으로 합칠 수 있습니다.
예. 위에서 아래로 이어 붙이는 세로 방식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어 붙이는 가로 방식을 지원합니다.
예. 드래그 또는 이동 버튼으로 순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예. 원본 크기를 유지하거나 공통 너비·높이에 맞출 수 있습니다.
아니요. 크기를 맞출 때 원본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합니다.
원본 파일은 수정되지 않습니다. 결과가 지나치게 큰 경우 사용자 모르게 자동 축소하지 않으며, 크기 기준을 낮춰 다시 생성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