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좌우 픽셀 제어
정확한 여백 수치가 필요한 상품 이미지, 인쇄 여유 공간, 아이콘 주변 공간에 적합합니다.
011 · IMAGE EDIT
이미지를 자르지 않고 여백과 배경을 추가해 원하는 비율로 맞추세요.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JPG, PNG, WebP · 한 번에 한 장HOW TO USE
여백이나 배경을 추가할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정사각형 맞춤, 방향별 여백 또는 원하는 비율을 선택합니다.
단색, 투명 또는 블러 배경을 선택합니다.
필요한 경우 상하좌우 여백값을 조절합니다.
이미지의 크기와 위치를 조절합니다.
원본과 결과를 비교하고 결과 픽셀 크기를 확인합니다.
출력 형식과 품질을 선택합니다.
이미지 다운로드를 눌러 결과를 저장합니다.
CANVAS & BACKGROUND GUIDE
정확한 여백 수치가 필요한 상품 이미지, 인쇄 여유 공간, 아이콘 주변 공간에 적합합니다.
원본 전체를 유지하면서 게시물이나 썸네일의 가로세로 관계를 맞출 때 사용합니다.
상품·문서에는 단색, 그래픽 자산에는 투명, 사진형 게시물에는 블러 배경이 자연스러운 경우가 많습니다.
USE CASES & NOTES
세로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맞추거나 상품 사진에 흰 배경을 추가하고, PNG 아이콘 주변에 투명 공간을 만들거나 사진형 게시물에 블러 배경을 넣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011은 원본을 자르지 않고 캔버스를 확장합니다. 이미지 일부를 없애려면 008 자르기 도구를, 원본 픽셀 자체를 자유롭게 바꾸려면 006 크기 변경기를 사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JP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하고, 블러 배경은 배경 복제본 일부가 잘릴 수 있습니다. 큰 결과 캔버스는 입력 이미지보다 훨씬 많은 메모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한 변 16,384px, 총 100,000,000px 이내인지 확인하세요.
EXPERT POST
여백 추가는 원본 픽셀을 잘라내지 않고 바깥 캔버스를 확장합니다. 반대로 이미지 크기 변경은 원본 자체의 픽셀 수를 바꿉니다. 게시 규격만 맞추려는 경우에는 먼저 여백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원본 보존에 유리합니다.
가로 사진은 위아래에, 세로 사진은 좌우에 필요한 공간을 더하면 원본을 자르지 않고 정사각형을 만들 수 있습니다. 결과 크기를 원본 긴 변보다 작게 지정하면 원본은 비율을 유지한 채 축소됩니다.
1:1, 4:5, 16:9 같은 값은 가로세로 관계를 뜻할 뿐 고정 픽셀 크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같은 4:5라도 1080×1350과 2160×2700은 비율은 같지만 파일 크기와 처리 부하는 다릅니다.
PNG와 일부 WebP는 알파 채널을 저장할 수 있지만 JP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합니다. 투명 여백을 JPG로 내보낼 때는 실제 픽셀에 단색 배경을 합성해야 하며, 체크무늬 미리보기는 결과 파일에 포함되면 안 됩니다.
블러 배경은 원본 복제본을 캔버스 전체에 cover 방식으로 채운 뒤 흐림을 적용하고, 그 위에 잘리지 않은 원본을 다시 배치합니다. 배경 복제본은 캔버스를 채우기 위해 일부 잘릴 수 있지만 전면 원본까지 흐려지거나 잘리면 안 됩니다.
화면에서는 성능을 위해 축소 캔버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위치·여백·비율 계산은 원본 픽셀 좌표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미리보기 전용 좌표와 다운로드 좌표가 다르면 몇 픽셀씩 밀리거나 여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작은 이미지를 큰 캔버스에서 확대하면 픽셀 수는 늘어나도 원본에 없던 세부 정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프로필·상품 이미지는 필요 이상으로 확대하기보다 배경 공간을 늘리는 편이 선명도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백과 블러 배경은 최종 캔버스 외에도 렌더링용 임시 버퍼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특히 블러 배경은 큰 캔버스에서 메모리 사용량이 증가합니다. 실제 한계검수로 확인한 운영 기준은 한 변 최대 16,384px, 총 100,000,000px이며 이를 초과하는 결과는 다운로드가 차단됩니다.
미리보기에서 이미지를 옮길 때는 터치 이동이 페이지 스크롤로 오인되지 않아야 하고, 편집이 끝나면 정상 스크롤이 복구되어야 합니다. 긴 9:16 결과는 화면 높이를 모두 차지하지 않도록 화면 맞춤이 필요합니다.
게시 서비스는 비율과 권장 픽셀 크기를 별도로 요구할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전에 결과 비율, 가로·세로 픽셀, 배경 방식과 출력 형식을 함께 확인하면 재작업을 줄일 수 있습니다.
FAQ
기본 모드에서는 원본 전체가 보이도록 캔버스를 확장하며 원본 이미지를 자르지 않습니다.
예. 정사각형 맞춤을 선택하면 원본을 자르지 않고 필요한 방향에 여백을 추가합니다.
예. 위, 아래, 왼쪽, 오른쪽 여백을 각각 픽셀 단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은 수정되지 않으며 새로고침 또는 전체 초기화 시 현재 편집 내용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