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과 명암 차이
밝기는 전체 명도를 바꾸고 대비는 밝고 어두운 영역의 차이를 조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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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밝기와 색감을 브라우저에서 빠르게 보정하세요.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
JPG, PNG, WebP 지원 · 한 장 · 최대 1,920만 픽셀HOW TO USE
밝기와 색상을 보정할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자동보정을 사용하거나 밝기·대비·채도·색온도·선명도를 직접 조절합니다.
흑백 또는 세피아 효과가 필요하면 선택합니다.
원본 보기와 비교 기능으로 보정 전후를 확인합니다.
출력 형식과 품질을 선택한 뒤 이미지를 다운로드합니다.
COLOR ADJUSTMENT GUIDE
밝기는 전체 명도를 바꾸고 대비는 밝고 어두운 영역의 차이를 조절합니다.
채도는 색의 강도를, 색온도는 차갑거나 따뜻한 전체 색감을 조절합니다.
선명도를 과도하게 높이면 노이즈와 후광이 생길 수 있으며 흑백과 세피아는 서로 하나만 적용됩니다.
USE CASES & NOTES
어두운 사진, 노란 실내 사진, 흐릿한 상품 이미지와 흑백·세피아 분위기 제작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색온도와 선명도를 강하게 적용하면 색 왜곡, 노이즈와 가장자리 후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원본은 수정되지 않으며 JPG는 투명도를 유지할 수 없습니다. 형식과 품질에 따라 결과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PERT POST
밝기는 전체 픽셀의 명도를 이동시키고 대비는 중간톤을 기준으로 밝고 어두운 영역의 간격을 벌리거나 줄입니다. 둘을 동시에 강하게 올리면 하이라이트와 그림자가 쉽게 뭉개집니다.
채도는 색상 간 거리를 조절합니다. 흑백은 단순히 채도를 0으로 만드는 것보다 명도 가중치를 적용해야 사람 눈에 자연스러운 회색 결과가 나옵니다.
색온도는 파란색과 노란색 채널의 균형을 조절합니다. 단순 오버레이가 아니라 채널 분포를 보정해야 흰색과 피부색의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선명도는 실제 디테일을 복원하는 기능이 아니라 가장자리 대비를 높이는 처리입니다. 강한 값은 노이즈와 밝은 테두리 후광을 함께 키울 수 있습니다.
자동보정은 히스토그램과 채널 평균을 분석해 값을 제안하지만 사진의 의도까지 이해하지는 못합니다. 이미 적절한 이미지에는 작은 변화만 적용하고 원본과 비교해야 합니다.
실시간 미리보기는 반응성을 위해 축소 이미지를 사용하고 다운로드는 원본 해상도로 다시 계산합니다. 재샘플링 차이 때문에 미세한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ICC 프로필, CMYK, HDR 이미지는 브라우저가 표준 RGB로 변환하면서 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화면과 인쇄 결과가 동일하다고 보장할 수 없습니다.
JPG와 손실 WebP는 품질값에 따라 용량과 손상이 달라지고 PNG는 투명도를 유지하지만 사진에서 용량이 커질 수 있습니다.
FAQ
아니요. 이미지는 현재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아니요. 보정 결과는 새 파일로 다운로드되며 원본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아니요. 밝기와 색상 분포를 로컬에서 분석해 보정값을 적용합니다.
원본은 수정되지 않으며 새로고침 또는 전체 초기화 시 편집 내용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