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원본·고정 비율
사용 목적에 맞는 비율을 먼저 정하면 파일마다 구도만 조정해도 일관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008 · IMAGE EDIT
이미지에서 필요한 영역을 자르고 회전·반전해 원하는 구도로 저장합니다.
JPG, PNG, WebP · 최대 10개 · 파일당 15MB · 전체 50MB · 최대 16,986,931픽셀 · 최대 한 변 16,384px
이미지를 선택하면 편집 캔버스가 표시됩니다.
HOW TO USE
JPG, PNG 또는 WebP 이미지를 선택합니다.
자유 자르기 또는 원하는 비율을 선택합니다.
이미지와 자르기 영역을 움직여 필요한 구도를 맞춥니다.
필요한 경우 회전·미세 회전·반전을 적용합니다.
적용하고 다음을 눌러 다음 이미지를 편집합니다.
편집 완료 후 결과를 개별 파일 또는 ZIP으로 저장합니다.
IMAGE EDITING GUIDE
사용 목적에 맞는 비율을 먼저 정하면 파일마다 구도만 조정해도 일관된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90도 또는 미세 회전 뒤에는 이미지 중심과 잘리는 가장자리, 실제 출력 픽셀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이미지에 같은 비율은 적용할 수 있지만 자르기 위치와 확대 상태는 파일마다 다르게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PRACTICAL DETAILS
자르기 범위가 줄어들수록 출력 픽셀도 함께 줄어듭니다. 정확한 출력 크기 변경은 이미지 크기 변경기를 사용하세요.
빈 영역을 없애기 위한 자동 확대 때문에 이미지 가장자리 일부가 추가로 잘릴 수 있습니다.
좌우·상하 반전은 이미지 전체에 적용되므로 문자와 로고 방향도 함께 바뀝니다.
결과 저장 시 EXIF·GPS 등 메타데이터는 기본적으로 제거되고 표시 방향은 결과 픽셀에 정상 반영됩니다.
EXPERT POST
1:1이나 16:9는 모양의 비율일 뿐 고정 해상도가 아닙니다. 같은 비율이라도 선택 영역에 따라 결과 픽셀 수는 달라집니다.
X·Y는 원본 좌표계에서 시작 위치를, 폭·높이는 선택 영역을 뜻합니다. 확대 상태가 바뀌면 화면상 위치와 실제 좌표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90도 회전은 픽셀 배열을 재배치하지만 미세 회전은 새 격자에 픽셀을 다시 계산합니다. 이 과정에서 가장자리 부드러움과 미세한 흐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기울어진 모서리의 빈 영역을 제거하려면 자동 확대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수평을 맞추는 대신 원본 가장자리 일부가 추가로 잘릴 수 있습니다.
PNG·WebP는 회전 후 생기는 투명 영역을 유지할 수 있지만 JPG는 투명도를 저장하지 못합니다. 출력 형식에 따라 배경 처리 결과가 달라집니다.
카메라 방향 정보는 픽셀에 반영한 뒤 중복 회전을 막아야 합니다. 재인코딩 결과에서는 EXIF·GPS가 제거될 수 있어 개인정보 보호에는 유리하지만 원본 촬영 정보도 사라집니다.
FAQ
여러 이미지를 불러온 뒤 같은 비율을 적용하고 각 이미지를 한 장씩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니요. 비율은 공유할 수 있지만 위치와 확대 상태는 이미지마다 직접 설정합니다.
자유, 원본, 1:1, 4:3, 3:2, 16:9와 사용자 지정 비율을 지원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 처리됩니다.